반응형 MZ트렌드1 술 소비가 점점 낮아지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트렌드 오늘 소개해드리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ᐟ 영국 출신의 저널리스트, Ruby Warrington(루비 워링턴) 저서 'SOBER CURIOUS'에서 소개를 시작으로 2019년부터 서구에서 유행한 라이프스타일인데요. 한국에서도 부어라 죽어라 마시는 술 문화가 많이 줄어든 것이 느껴집니다. Sober Curious(소버큐리어스)는 '술에 취하지 않은'을 뜻하는 Sober와 '호기심이 많은'을 뜻하는 Curious의 합성어로 술을 마실 수 있어도, 굳이(?) 마시지 않는 걸 선택하는 게 바로 소버큐리어스인데요. 소버큐리어스는 금주하는 것은 아니예요 .ᐟ 금주 or 음주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날에 따라 기분에 따라 마시지 않는 것을 선택하는 사고방식이에요. 뭐 술을 끊을 수도 있지만, .. 2026. 6. 4. 이전 1 다음 반응형